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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4/17
- 2011/12/31 23:59
- MishaLove.egloos.com/2584895
- 덧글수 : 2
- 2011/11/15 16:32
- MishaLove.egloos.com/2877771
- 덧글수 : 0
게이머라면 누구라도 가고 싶어하는 지스타를 제가 다녀왔습니다. 바로제가 ㅋㅋ
지스타는 4일동안 치뤄 졌지만!!! 저는 무려 5일동안 체험을 하였죠ㅋㅋ
무슨 소리냐하면 지스타 앞전에 열렸던 ICON2011에 참여하고나서
무려 전시준비 모습을 보았습니다. ㅋㅋ

사진에는 사람들을 피해 찍었지만 부스설치하는 인부들과 저와동일하게 첫날전의 공짜 구경을 하는사람이 꽤있었습니다.

오옷 멋진 동상이군요 파이어 폴의 PV에 나오는 두 인물입니다.
조금 지저분 하긴했지만 벌써 조명도 다 들어와 있고 행사가 얼마 안남았다는걸 알려줍니다.


벌써 영상도 시연하고 있습니다. 지스타 행사당일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전부 다 봐뒀습니다.
ㅋㅋ이걸로 행사당일 웅장한 영상들에 발을 묶일일이 없는거죠ㅋ[사운드가 없긴했지만요ㅋㅋ]
3번째 사진에 컴퓨터틀 보이십니까!!! ㅋㅋㅋㅋ 하나 집어가도 모를정도로 많은양이 준비되고 있더군요ㅋㅋ두근두근
우왕 디아짱 ㅋㅋ 머싯어욤 ㅋㅋ
구경하다 이쁜이 한장 ㅋㅋㅋ 이날은 사진을 들고가지 않아 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다 별로다
피겨는 왜 전시해놓은거지 ㅋㅋㅋㅋㅋ 가지고 싶은 아스카양이 몸매를뽐내고 계시네요 ㅋㅋ
아무것도 없었지만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가중시키 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였으므로 아깝지 않은 시간이였다 ㅋㅋ
다음날 일찍!은 가지 못했지만 12시를 조금 넘겨 도착했다.
물논 저는 초대권으로 4일 모두 무료입장했쓰므니다.ㅋㅋ
[학교+이벤트로 얻은게 3장이였는데 막날 입구에서 남은 초대권을 배포하고 있어서 하나 얻었다.ㅋㅋ]
멋진 인파들을 뚫으며 안내도와 어제 봐뒀던 동선으로 빠르게 이동했다.
들어가자마자 봤던 열혈강호2의 코스프레들 만화를 봐왔기에 괜히 정겨웠다.
열혈강호2 부스에서는 마지막날 열혈강호 원작자인 양재현작가님이 싸인회를 했다.
누구싸인이던 싸인 자체에 소유욕이 없어 굳이 받아오지는 않았다.
싸인회할때 다른곳에 줄서느라 사진을 못찍어 이미지를 업어와봤다.ㅋㅋ

리프트 시연 부스걸들 갑옷퀄리티가 꽤나 좋다.
하지만 정작 리프트 게임 자체는 실망스러웠다. 시연회인대도 불과하고 캐릭터가 약해서 적들이 조금만 몰려들면 죽어버린다거나
탈것이 있었지만 짧은 시연시간안에 돌아다니기 넓은 맵 그리고 시연에서의 목적이 없었다.
[보스킬이라던지 아이템획득으로인한 사은품이라던지 PK라던지]
처음에는 마우스 패드를 줬다던데 떨어졌는지 사은품으로 받은 노트와 볼펜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클리어파일이 그나마...
행사때는 두 동상사이의 기계가 푸쉭 푸쉭 하며 김을 내뿜었는데 분위기 연출이 멋졌다.
파이어 폴은 미래를 배경으로 FPS게임었다. 게임 중간에 어떤 포트를 사용해 직업을 바로 바꿀수있는게 참신했던것같다.
쓰러져 있는적을 확인사살하는것도 또하나의 재미요소 부스터팩이 있어 잠시지만 날거나 높이 점프할수 있어 보통 FPS보다
전략적인 운영을 할수있을것같다. 다만 캐릭터가 다들 투박해보인다는게 단점인것.
아아 ㅋㅋ 까마귀 빨간눈이 너무 잘 찍혔다. ㅋㅋ
이번 지스타중 디아3 스타2 새로운 미션 과 더불어 최고 기대작중하나였다.
RTS장르였던 첫번째 킹덤언더파이어때부터 릭블러드의 카리스마에 빠져 줄곳 팬이 였으므로 첫날 오자마자 여기로 줄을섰었다.
3캐릭 모두 플레이 해보기위해 4번이나 줄을섰다. 마검사를 하려는데 다른분이 앉는바람에 또 줄서야했다..ㅜㅜ
광전사의 콘오브파이어는 흡사 릭블러드를 보는듯해 너무나 흥분됬다.
자신의 부대를 가지고 전쟁을 치른다는게 완전히 색달랐다. 게다가 엘프 부대의 멋진 범위마법!
지금은 멀티도 거의 찾아볼수 없게된 킹덤언더파이어1가 온라인으로 다시 돌아와 너무 기뻤다. 곧 클로즈 베타를
한다는데 꼭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게임이 그렇게 재밋었던것도 아니지만 무려 칼우산!!을 얻기위해 했던 영웅시대 수련이라는 자동 사냥기능이있어
몰이만 하면 금방금방 모으는데 앞사람들 한마리 한마리 잡는게 너무 답답하더라ㅋㅋ
결국 우산은 얻지 못했다. 아이템에만 집착한데다 자동사냥 기능때문에 게임에 대해서는 할말이 별로 없다.
여기서 얻은 건 빵2개 마우스패드(꽤 커서 괜찮았다)1개 부스걸과 즉석사진.....부스걸이 잘나왔더라 ㅜㅜ.....
우울해서 그 사진은 빼겠습니다...ㅋㅋㅋ
워 오브 땅끄
땅끄들이 가득한 게임이였다.ㅋㅋ 화끈한데다 스피드한 진행이 좋았었다.
여기서 얻은건 나눠주던 마우스패드뿐...ㅜㅜ
이번 지스타의 최고가 아이템
어떤 중학생이 가져갔다. .........우와 그애 부모가 뭐라 말했을까....미친듯이 운좋은 아이였다...부러운..
ㅋㅋㅋ 이아저씨 사진찍기 힘들었다. ㅋㅋㅋ 찍을라고 가면 딴데로 가고 ㅋㅋㅋ
딸기팬티와 옷이 없어도 근육지일것같은 몸이 인상적이다. ㅋㅋㅋ
물론 게임도 재밌었다.




으앙 스따끄 종이인형과 피겨 저 종이인형은 팬이 만든거라고 하더라 ㅋㅋㅋ 무지무지 높은 퀄이 ㅋㅋㅋㅋ
가지고 싶다. ㅋㅋ
스타끄와 디아3는 너무긴줄에 플레이는 해보지 못했다..ㅜㅜ
ㅋㅋㅋ 메트로 컴플릿트 양손 무기 무식한 화기들이 눈길을 끌었던 멋진 FPS
내가 원래 FPS는 잼병인데 쌍샷건들고 저 무대 경기까지 해서 사은품을 듬뿍받은것이 무지 자랑?스럽다. ㅋㅋㅋㅋ
개틀링과 유탄발사기는 미친 화력에 비해 꽤 다루기 어려워 남자는 샷건 하면서 쌍샷건 들고 맵을 누볐다.ㅋㅋㅋ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사진도 별로 못찍었고
대부분 재밌게 했다는건 다적은거 같다.
다음으로는 득템목록 ㅋㅋㅋㅋㅋㅋ
게이밍 마우스
게이밍 무선 헤드셋
마우스패드 3개
usb 허브 2개
2012캘린더
포스터
미니 원목 스피커
워 오브 땅끄 게임CD?
쿠폰 더미
메트로 컴플릿트 클베 당첨권 여러번했더니 주더라..ㅋㅋ

원목 스피커 이 조그만게 음질이무지막지하다 ㅋㅋ
게다가 충전식으로 mp3나 본체의 전력을 갉아 먹지 않는다는
저 조그만한데다 뭘 집어 넣어 논거야 !!!ㅋㅋㅋㅋㅋ

킹덤2 쿠폰 4장받아왔는데 하나밖에 등록이 안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이나 당첨될시 반띵하기로 하고 못가본 친구들 노나줬다. 컴터줘요 ㅋㅋ
이번 지스타의 득템의 원탑과 투탑
무려 18만원 5만원이시다.
작년에는 에어리언웨어의 헤드셋을 가져왔었는데 난 헤드셋과 인연이 깊은가보다.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모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랑에이지 카드게임 36장 ㅋㅋㅋ
첫날 무심코 받고서는 소유욕이 발동.ㅋㅋㅋㅋ
스페셜 카드인 마요령이 딱1장나와 겨우겨우 다모은거다.ㅋㅋㅋ
쿠폰은 아직 등록도 안되는데다가 서비스 중이 아닌지도 모르겠다.ㅋㅋ
헤드셋 받은거 보다 왠지 더 흐뭇한 사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겜중이나 지나가는중 마치고나서의 지스타 걸들 되시겠습니다.ㅋㅋㅋ
너무길것같아 접기 ㅋㅋ
지스타는 4일동안 치뤄 졌지만!!! 저는 무려 5일동안 체험을 하였죠ㅋㅋ
무슨 소리냐하면 지스타 앞전에 열렸던 ICON2011에 참여하고나서
무려 전시준비 모습을 보았습니다. ㅋㅋ

사진에는 사람들을 피해 찍었지만 부스설치하는 인부들과 저와동일하게 첫날전의 공짜 구경을 하는사람이 꽤있었습니다.

오옷 멋진 동상이군요 파이어 폴의 PV에 나오는 두 인물입니다.
조금 지저분 하긴했지만 벌써 조명도 다 들어와 있고 행사가 얼마 안남았다는걸 알려줍니다.



ㅋㅋ이걸로 행사당일 웅장한 영상들에 발을 묶일일이 없는거죠ㅋ[사운드가 없긴했지만요ㅋㅋ]
3번째 사진에 컴퓨터틀 보이십니까!!! ㅋㅋㅋㅋ 하나 집어가도 모를정도로 많은양이 준비되고 있더군요ㅋㅋ두근두근



아무것도 없었지만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가중시키 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였으므로 아깝지 않은 시간이였다 ㅋㅋ
다음날 일찍!은 가지 못했지만 12시를 조금 넘겨 도착했다.
물논 저는 초대권으로 4일 모두 무료입장했쓰므니다.ㅋㅋ
[학교+이벤트로 얻은게 3장이였는데 막날 입구에서 남은 초대권을 배포하고 있어서 하나 얻었다.ㅋㅋ]
멋진 인파들을 뚫으며 안내도와 어제 봐뒀던 동선으로 빠르게 이동했다.

열혈강호2 부스에서는 마지막날 열혈강호 원작자인 양재현작가님이 싸인회를 했다.
누구싸인이던 싸인 자체에 소유욕이 없어 굳이 받아오지는 않았다.


리프트 시연 부스걸들 갑옷퀄리티가 꽤나 좋다.
하지만 정작 리프트 게임 자체는 실망스러웠다. 시연회인대도 불과하고 캐릭터가 약해서 적들이 조금만 몰려들면 죽어버린다거나
탈것이 있었지만 짧은 시연시간안에 돌아다니기 넓은 맵 그리고 시연에서의 목적이 없었다.
[보스킬이라던지 아이템획득으로인한 사은품이라던지 PK라던지]
처음에는 마우스 패드를 줬다던데 떨어졌는지 사은품으로 받은 노트와 볼펜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클리어파일이 그나마...

파이어 폴은 미래를 배경으로 FPS게임었다. 게임 중간에 어떤 포트를 사용해 직업을 바로 바꿀수있는게 참신했던것같다.
쓰러져 있는적을 확인사살하는것도 또하나의 재미요소 부스터팩이 있어 잠시지만 날거나 높이 점프할수 있어 보통 FPS보다
전략적인 운영을 할수있을것같다. 다만 캐릭터가 다들 투박해보인다는게 단점인것.

이번 지스타중 디아3 스타2 새로운 미션 과 더불어 최고 기대작중하나였다.
RTS장르였던 첫번째 킹덤언더파이어때부터 릭블러드의 카리스마에 빠져 줄곳 팬이 였으므로 첫날 오자마자 여기로 줄을섰었다.
3캐릭 모두 플레이 해보기위해 4번이나 줄을섰다. 마검사를 하려는데 다른분이 앉는바람에 또 줄서야했다..ㅜㅜ
광전사의 콘오브파이어는 흡사 릭블러드를 보는듯해 너무나 흥분됬다.
자신의 부대를 가지고 전쟁을 치른다는게 완전히 색달랐다. 게다가 엘프 부대의 멋진 범위마법!
지금은 멀티도 거의 찾아볼수 없게된 킹덤언더파이어1가 온라인으로 다시 돌아와 너무 기뻤다. 곧 클로즈 베타를
한다는데 꼭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몰이만 하면 금방금방 모으는데 앞사람들 한마리 한마리 잡는게 너무 답답하더라ㅋㅋ
결국 우산은 얻지 못했다. 아이템에만 집착한데다 자동사냥 기능때문에 게임에 대해서는 할말이 별로 없다.
여기서 얻은 건 빵2개 마우스패드(꽤 커서 괜찮았다)1개 부스걸과 즉석사진.....부스걸이 잘나왔더라 ㅜㅜ.....
우울해서 그 사진은 빼겠습니다...ㅋㅋㅋ

땅끄들이 가득한 게임이였다.ㅋㅋ 화끈한데다 스피드한 진행이 좋았었다.
여기서 얻은건 나눠주던 마우스패드뿐...ㅜㅜ

어떤 중학생이 가져갔다. .........우와 그애 부모가 뭐라 말했을까....미친듯이 운좋은 아이였다...부러운..

딸기팬티와 옷이 없어도 근육지일것같은 몸이 인상적이다. ㅋㅋㅋ
물론 게임도 재밌었다.





가지고 싶다. ㅋㅋ
스타끄와 디아3는 너무긴줄에 플레이는 해보지 못했다..ㅜㅜ

내가 원래 FPS는 잼병인데 쌍샷건들고 저 무대 경기까지 해서 사은품을 듬뿍받은것이 무지 자랑?스럽다. ㅋㅋㅋㅋ
개틀링과 유탄발사기는 미친 화력에 비해 꽤 다루기 어려워 남자는 샷건 하면서 쌍샷건 들고 맵을 누볐다.ㅋㅋㅋ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사진도 별로 못찍었고
대부분 재밌게 했다는건 다적은거 같다.
다음으로는 득템목록 ㅋㅋㅋㅋㅋㅋ

게이밍 무선 헤드셋
마우스패드 3개
usb 허브 2개
2012캘린더
포스터
미니 원목 스피커
워 오브 땅끄 게임CD?
쿠폰 더미


원목 스피커 이 조그만게 음질이무지막지하다 ㅋㅋ
게다가 충전식으로 mp3나 본체의 전력을 갉아 먹지 않는다는
저 조그만한데다 뭘 집어 넣어 논거야 !!!ㅋㅋㅋㅋㅋ

킹덤2 쿠폰 4장받아왔는데 하나밖에 등록이 안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이나 당첨될시 반띵하기로 하고 못가본 친구들 노나줬다. 컴터줘요 ㅋㅋ


무려 18만원 5만원이시다.
작년에는 에어리언웨어의 헤드셋을 가져왔었는데 난 헤드셋과 인연이 깊은가보다.ㅋㅋㅋㅋㅋㅋ

다모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랑에이지 카드게임 36장 ㅋㅋㅋ
첫날 무심코 받고서는 소유욕이 발동.ㅋㅋㅋㅋ
스페셜 카드인 마요령이 딱1장나와 겨우겨우 다모은거다.ㅋㅋㅋ
쿠폰은 아직 등록도 안되는데다가 서비스 중이 아닌지도 모르겠다.ㅋㅋ
헤드셋 받은거 보다 왠지 더 흐뭇한 사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겜중이나 지나가는중 마치고나서의 지스타 걸들 되시겠습니다.ㅋㅋㅋ
너무길것같아 접기 ㅋㅋ
- 2010/04/18 16:31
- MishaLove.egloos.com/2585761
- 덧글수 : 5
동아리 엠티 갔다와서 뒷풀이로 노래방에 들려서 책을 뒤적거리는데
하츠네 미쿠의 소실이 올라왔더군요. 음... 참고로 금영이였습니다...
이쯤에서 생각해볼 문제 과연 이곡을 한사람이 부를수 있을까??
시작하자마자 약 20초정도의 초고속 렙 이 한번 중반에 역시 15초가량의 렙....
이것까진 괜찮다.....마지막렙은 30초가 넘습니다....
한국에 빠른렙 노래하면 생각나는 외톨이....이것도 잴빠른부분에서는
한번씩 끈어서 부른다.숨을쉬기 위해...
일단 프로그램인 미쿠는 그딴건필요없으니 쭉갑니다.....=ㅅ=
가사나 박자따윈 외워버리면 그만이지만 30초가량동안 밷어낼 숨을 들이마실 폐활량이 문제죠...
아마....혼자선 무릴겁니다.....정말로ㅡㅡ; 그래도 한번쯤 도전해봐야지ㅋㅋㅋ
덤으로 동영상..ㅋㅋ
자막은 안붙어있으니 가사를붙이겠음....
가사
- 2009/11/04 13:46
- MishaLove.egloos.com/2465072
- 덧글수 : 1
에...17만힛 축하드립니다...
제 블로그는 내팽겨쳐둔 주제에 링크순회만 하는.......
오늘 일어나서 문득생각나 그려버렸습니다.
간만에 그리는 교복과 허벅지 표현하기가 힘들어요-ㅅ-.....
간신히 했는데 hann님의 허벅지를 따라갈수없음......ㅇㅈㄴ
다리 잘린거 ㅈㅅ.....채색못한거 ㅈㅅ.....사이즈 빅(클릭해서보심)
제 블로그는 내팽겨쳐둔 주제에 링크순회만 하는.......
오늘 일어나서 문득생각나 그려버렸습니다.

간신히 했는데 hann님의 허벅지를 따라갈수없음......ㅇㅈㄴ
다리 잘린거 ㅈㅅ.....채색못한거 ㅈㅅ.....사이즈 빅(클릭해서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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